
글로벌 정책 동향 및 주요국 감축목표
| 국가 | 주요내용 |
|---|---|
![]() EU |
- 2020년까지 1990년대비 20% 감축 - EU 기후변화 종합법(Directives)」발효(‘09.4) - 배출권거래제(EU-ETS) 도입 및 시행 (‘05) -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규제 도입(’09) |
![]() 영국 |
- 세계최초로 기후변화 법안 도입, 감축목표 명시(‘08.12) -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34% 감축목표(’09) |
![]() 미국 |
- 10년간 신재생에너지 산업 1,500억달러 투자계획(‘09.1) -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17% 감축을 담은 “청정에너지·안보법안 (Waxman-Markey)” (‘09.6, 하원통과) |
![]() 일본 |
- 저탄소 사회구축을 위해 「Cool Earth 50」 발표 (‘07.5) - 저탄소혁명전략 등을 담은 미래개척전략(J Recovery plan)('09.4) -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15% 감축(’09.6) |
우리나라의 현황
우리나라는 OECD국가로서 세계 9위(에너지부문 CO2 배출량 기준(’07년 기준, IEA) )의 온실가스 多배출국이나, 교토의정서상 38개 의무감축국에 미가입
기후변화 협상에서 우리나라의 역할


감축목표 설정 방법론

중기 감축목표 시나리오
| 감축목표 | 감축 정책 선책 기준 |
주요 감축수단(예시) (각각은 이전 시나리오의 정책수단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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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U대비 | '05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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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 △21% | + 8% | 비용효율적 기술 및 정책 도입 | - 건물/주택의 녹색화 - 고효율 설비 보급 등 수요관리 강화 - 저탄소 교통체계 개편 - 신재생에너지 및 원자력 비중 확대 - 스마트그리드 추진 |
| ② | △27% | 동결 | 국제적 기준의 감축비용 부담 | - 지구온난화지수가 높은불소계가스 - CS 일부 도입 |
| ③ | △30% | △4% | 개도국 최대 감축수준 |
- 차세대 그린카(전기차, 연료전지차 등) 보급 - 고효율제품 가전제품 보급 확대 - 강력한 수요관리정책 추진 |
국가 감축목표 확정(2009년 11월 17일)

부문별 감축목표 설정 및 목표관리제 추진(2010~)
주기적·체계적 분석 및 목표관리를 위한 인프라 구축(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