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일광시간을 이용한 에너지절약과 오후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고 자기계발의 기회, 가족과의 친교기회를 넓히며, 선진국의 시간대와 조화를 시켜 활발한 국제적 교류를 위하여 서머타임 도입이 필요합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주관으로 서울대경제연구소 등 7개 국책연구기관 이 참여하여 실시한 “서머타임 도입효과”에 대한 분석(2009년)
서머타임 시행(4~9월)시 연간 전력소비량이 0.13~0.25% 감소하여 약341~653억원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추정됩니다.
출퇴근시간의 분산과 교통사고건수의 감소로 인해 연간 808~919억원의 경제적인 편익 발생을 추정합니다.
1,040개 기업체 관리자를 대상으로 서머타임의 기업매출에 대한 영향을 조사한 결과, 86%가 『변화가 없을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미국의 상장기업 전산오류 해소비용 추정방식을 활용, 우리나라 기업에 적용한 결과, 기업의 전산장비 수정비용은 약 210억원으로 추정합니다.
서머타임제 도입시 설문 참여자(1,001명)의 50%이상이 운동 및 산책, 야외활동을 늘리며, 30%이상이 연극·영화 관람, 가족과의 친교활동, 공부, 외식/회식 등을 늘릴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범죄 발생율이 연2.5%(‘07년기준 약 11,000건) 감소하며, 밤거리에 대한 안전감이 증가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외 연구결과에 의하면 서머타임 도입시 스포츠, 연극영화 관람 등으로 1조 2,900억원 생산 및 8,628억원 소비효과 유발 등 총 2조원에 가까운 내수 활성화 효과를 예상합니다.(2006, 이성근, 에너지경제연구소)

< 일본의 일광절약 도입 실험 결과① : 시가 현청 >
< 일본의 일광절약 도입 실험 결과② : 홋카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