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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연구과제로 개발된 우수기술로 지하철 미세먼지는 줄이고 안전은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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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자갈궤도→콘크리트궤도 치환기술 중 공사 속도 3배 빠른 기술 개발

- 사전제작형 급속개량궤도(PFIT)로 공사속도ㆍ안전성 높이고 비용은 2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주관 철도 연구개발(R&D)에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등이 참여하여 지하철 궤도개량 시공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사전제작형 급속개량궤도(Precast Fast Improvement Track, 이하 PFIT)*”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93일 철도 유지보수를 위한 비영업시간(새벽 1~5) 중 궤도개량 시범 부설현장(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을 방문하여 신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철도기술 전반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시공속도 비교: (PFIT) 20m/4h, (기존 공법) 510m/4h

 

 

지하철 선로의 바닥이 자갈궤